Archaeoglobous
From Biospecies

Nature 잡지에 실린 Archaeoglobus fulgidus 이미지
- 분류
Higher order taxa:
Archaea; Euryarchaeota; Archaeoglobi; Archaeoglobales; Archaeoglobaceae;
Species:
Archaeoglobus fulgidus
Archaeoglobus veneficus
- 간단한 설명과 중요성
Archaeoglobus 세균은 열수심해공, 기름 침전물 그리고 온천에서 발견되어지는 초고온성균이다. 이들은 극한 pH나 온도, 높은 농도의 금속 또는 항생제, 생체 이물 또는 산소의 첨가와 같은 환경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을 때, 생체막을 생산할 수 있다. 이들 고세균들은 철 황화물을 생산함으로써 기름, 가스 처리 시스템 내의 철 성분의 부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의 생체막들은 오염된 샘플내의 금속을 약독화시킨 형태 또는 경제적으로 회복가능한 형태로 산업적, 연구적으로 응용된다.
- 유전자 구조
Archaeoglobus fulgidus 유전체는 2,178,000bp 정도로 E. coli 의 반 정도 크기인 원형의 염색체이다. 유전체의 4분의 1은 기능이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Methanococcus jannaschii와 같은 다른 고세균 내에서 발현되는 보존된 단백질의 유전체를 암호화한다. 다른 유전체의 4분의 1은 고세균 영역에만 적용되는 독특한 단백질을 암호화한다. 유전체에 관한 한 연구에서 유전체 내에는 많은 유전자 복제가 일어나고, 복제된 단백질들은 동일하지 않다고 밝혀졌다.이 연구는 대사 분화가 처리된 지방산을 통하여 탄소 경로의 분해와 재활용에 반응하여 특이적으로 일어남을 알려주고 있다.복제된 유전자 또한 M. jannaschii 와 같은 고세균의 유전체 크기보다 더 큰 유전체 크기를 부여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M.jannaschii가 18번의 암호화구역에서 갖고 있는 인테인(intein)을 Archaeoglobus 는 갖고 있지 않다.
- 세포구조와 대사
Archaeoglobus 종들은 황을 대사시키는 혐기성 생물로, 세포는 당단백질막과 단극성 편모로 둘러싸인 불규칙적인 구 모양을 띈다. 황의 산화-환원 반응은 황산염이 아데닐 황산염으로 활성화된 다음 아황산으로 환원되고, 최종적으로는 주효소인 아데닐 황산염 환원효소와 함께 황화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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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aeoglobus veneficus의 세포표면 Archaeoglobus veneficus 세포
( Freeze-etched) (Platinum-shad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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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Archaeoglobus 종들은 많은 잠재적인 탄소원을 가지고 청소부의 역할로서 그들 자신의 환경을 이용한다. 즉 지방산과 아미노산, 알데하이드, 유기산, 일산화탄소의 분해를 통하여 탄소를 얻을 수 있다. 83oC의 높은 온도는 비록 생체막 환경이 환경적인 탄성을 제공한다 할지라도 Archaeoglobus에게는 최적의 성장 온도이다. 생체막은 다당류, 단백질 그리고 금속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체막 환경의 이점은 세포외 효소를 얻기 쉽다는 점과 경쟁과 포식이 조절된다는 점, 그리고 항생제에 대해 저항성이 증가된다는 점이다. LaPaglia와 Hartzell은 생체막 보호의 한 작용 기작은 중금속의 킬레이트화라고 밝힌 적이 있다.(1997) 고농도의 금속에 노출된 배양은 금속성분이 불용성 조직으로 들어가게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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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aglia의 생체막 섬유 (1997)
- 의학
생체막으로 보호되는 세포들은 그들 자신에게 약용 가능성을 제공해주는 항 미생물치료제를 사용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