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부족강(Pelecypoda)
From Biospecies
Pelecypoda) = pelekys, 손도끼 + pous, 발
굴이나 대합과 같이 2장의 패각을 가진 무리인데 이매패(Bivalvia)라고도 한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며 발도 옆으로 납작하여
도끼모양을 나타낸다. 두부는 매우 작고 외투강과 아가미는 매우크다. 아가미는 호흡 외네 먹이를 모르는 구실도 한다.
좌우의 2패각은 보통 비슷한 모양인데 등쪽에서 관절로 서로 맞물리고, 탄성이 있는 접번인대(hinge ligament)가 양쪽에 부착된다.
입 주위에는 보통 순판(labial palp)이 있어 입에 먹이를 모아주는 구실을 하며 입 뒤에 식도, 위, 창자, 항문이 이어진다.
위 주위에는 중장선 또는 간췌장(hepatopancreas)이라는 것이 있어 소화효소를 내고 또 세포내소화도 한다.
위에는 정체낭이 붙어 있는데 이 속에 막대모양의 정체가 들어 있어 그 한 끝은 위 속에 돌출하여 소화를 돕는다.
순환계는 개방형이고 심장은 2심방 1심실로 되어 있다. 배설기는 신관인데 Bojanus 기관이라고도 한다.
신경계는 좌우대칭이며 두부신경은 퇴화의 경향이 있지만 내장신경은 잘 발달한다.
대부분이 암수한몸이고 암수딴몸인 것도 있다. 해산종은 전형적으로 발생중에 담륜자유생과 피면자유생을 경과한다.
담수산종 중에는 피면자유생은 매우 변하여 예컨대 클로치디움(glochidium)유생으로 된다.
(1) 원새아강(Protobranchia)
(2) 익형아강(Pteriomorphia)
(3) 고이치아강(Palaeoheteroconta)
(4) 진판새아강(Eulamellibranchia)
(5) 이인대아강(Anomalodesmata)



